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이 2018년 무술년 새해맞이 기념으로 8일부터 2월 28일까지 항공 및 호텔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특가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행사에 해당되는 지역은 아시아 지역 총 10개 도시로 금년에도 가장 인기 높은 여행지로 예상되는 일본의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는 물론 최근 빠른 속도로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인 베트남 다낭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 포함된 도시는 필리핀 세부, 홍콩, 마카오, 대만 타이페이, 태국 방콕, 싱가포르 등이다. 항공권은 현재 서울-오사카 왕복 항공권 최저가가 15만8525원(이코노미)부터 예약 가능한 것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도 30만 원 초반 대에 예약 가능하다. 


호텔 역시 다낭의 경우 오성급 특급호텔을 10만 원 초반대로 예약할 수 있다. 나아가 트립닷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프로모션 페이지에는 각 도시 항공편 최저가와 인기 호텔을 한 눈에 검색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특가로 여행 가능한 시기 역시 행사 기간과 동일하다.


트립닷컴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자체 조사를 통해 현재 가장 검색 및 예약률이 높은 도시를 선별해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대에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특가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올 해도 작년에 이어 법정 공휴일이 69일인데다 최근 국내는 물론 가까운 아시아 지역으로 여행을 짧고 자주 떠나는 추세에 맞춰, 트립닷컴도 올 한해 대중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립닷컴은 호텔 및 항공 예약 시 해외 수수료 걱정이 필요 없는 KG이니시스 원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호텔은 물론 항공 예약 시에도 국내전자결제가 가능하며, 이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중 트립닷컴에서만 유일하게 제공되는 서비스다.


지데일리 정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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