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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출판사 2014.04.28 2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계의 애플 ‘키출판사’, 불황 속 ‘실적 고공행진’
    지난해 대비 132% 성장, 매번 새로운 모멘텀 만들며 변화 추구해

    계속되는 불황 속에 출판도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출판사 중에서도 예외가 있다. 지난해 대비 132% 성장한 키출판사(대표: 김기중, www.keymedia.co.kr)가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 출판계의 ‘애플’로 불리는 키출판사는 일반적인 출판 관행을 따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규모를 키우고 책 종수 늘리기에 주력하는 대신,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고 시장 판을 바꾸고 아이디어, 심플, 진정성 경영을 해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키출판사는 타성에 젖을 법도 한데, 매번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며 변화를 추구해 왔다. 작년에는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수능기출>를 위시해, <매3문: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문학 수능기출>, <매3문법: 매일 개념 3개씩 공부하는 기출>, <매3영: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영어 독해 수능> 등의 책을 만들며 수능 참고서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EBS 연계 교재의 벽에 부딪혀 ‘고등 참고서는 어렵다’, ‘수능 기출은 포화상태다’, ‘고등 참고서를 내는 출판사들은 다 힘들다’고 할 때 키출판사는 키 방식대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기회는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

    수능기출문제집이라고 하면 이미 나올 만한 책은 다 나왔다고 생각하거나, 하나같이 해설에서의 차별화만 생각해, 길고 상세한 해설 등을 내놓을 뿐 진정한 차별화가 없었다. 이때 키출판사는 수능기출문제집의 판 자체를 아예 바꿔 버렸다. 수능 영역별로 최적화된 공부법을 제시하고 그 공부법의 틀 안에서 기출문제집을 풀게 한 것. 단순 기출문제집이 아닌 것이다. 엄선된 기출문제을 통해 수능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습관까지 바꿔버린 것이다.

    이 덕분에 “끝까지 문제집을 푼 것은 ‘매3시리즈’뿐인 것 같아요.”, “공부하는 습관이 잡혔어요. 이제 낯선 문제도 두려움 없이 풀 수 있어요.”, “<매3시리즈>로 정말 성적이고 오르고 등급이 올랐어요.” 등 시장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키출판사는 3O년 역사에 비춰 봤을 때 출간한 책이 많지 않다. 300여 종의 책을 출판했는데, 이는 일반 대형 출판사들이 1~2년에 발행하는 책 수와 맞먹는다. 하지만 키출판사의 경우, 출판하는 책마다 시장을 선도하며 분야별 베스트셀러를 많이 만들어 냈다.

    이는 타성에 젖지 않고, 사소한 아이디어도 중시하는 분위기, 어떻게 하면 학습자가 어려운 것도 쉽게, 복잡한 것도 단순하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심플 추구, 단기적이 아닌 중장기적으로도 진정 유익한 교재를 만들겠다는 진정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꼬불꼬불한자 쉽게 끝내기>,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매3비> 등 매번 화제를 몰고 온 책 이면에는 이런 키출판사만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위‘기’(危機)는 ‘기’회(機會)와 맞닿아 있다. 불황이라는 위기도 위기로 몰고 갈 것인지, 기회로 만들어낼 것인지는 결국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 있다.

  2. 스미후루코리아 2014.04.23 09:54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과일 바나나의 매력!"

    '국민 과일'은 무엇일까. 바나나다. 한 대형마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바나나가 3년 연속 ‘가장 많이 팔리는 과일 1위’에 올랐다. 수박을 비롯해 감귤-사과-딸기 등 쟁쟁한 과일들을 앞선 결과다.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www.sumifru.co.kr)'는 '국민과일'로 등극한 바나나의 매력과 이유를 분석해 소개했다.

    사시 사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은 바나나가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장점. 이와 함께 바나나는 특유의 부드러운 과육과 매력적인 향으로 식욕을 돋군다. 이 때문에 아이들의 이유식으로, 성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바나나의 진정한 매력은 저렴한 가격뿐 아니라 풍부한 영양소에 있다. 또 다른 ‘국민과일’로 꼽히는 '사과'와 비교했을 때, 바나나의 영양이 얼마나 훌륭한 지 알 수 있다. 사과에는 100g 기준으로 칼로리가 75kcal 함유돼 있다. 반면, 바나나는 93kcal로 열량이 더 높다. 운동할 때 바나나를 섭취하면 많은 에너지를 빠르게 섭취할 수 있다.

    바나나가 사과보다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많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지 않을 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다른 과일에 비해 풍부하다. 그래서 포만감을 쉽게 일으켜 폭식을 억제한다. 바나나에 다량 함유된 식이섬유는 고분자 탄수화물이다. 이 성분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는다. 그 덕분에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위장의 공복감을 덜 느끼게 한다. 게다가 바나나에는 풍부한 칼륨(100g 당 358mg)이 함유돼 있다. 이는 사과(107mg)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바나나의 칼륨 성분은 체내 염분 배출을 돕는다. 그래서 붓기 제거에 탁월하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자체 조사를 통해 “바나나의 칼륨 성분이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미후루는 필리핀으로부터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을 수입해 유통하는 다국적 청과기업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필리핀과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뉴질랜드, 중동 등에 글로벌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스미후루는 현재 아시아와 중동 등 전역에 연간 5000만여 상자 규모의 바나나를 유통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500만 상자 이상의 바나나를 국내로 들여오고 있다. <끝>

  3. 처음북스 2014.04.23 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북스 보도자료]

    처음북스, 대니얼 시겔 박사의 ‘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출간

    처음북스가 UCLA 의대 정신의학 임상교수 대니얼 J. 시겔 박사의 저서 ‘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최욱림 옮김)를 출간했다.

    십대 시기는 청소년기, 사춘기, 중2병, 질풍노도의 시기 등으로 불린다. ‘십대를 잘 보내면 편하다’, ‘잘 억눌러야 한다’ 등 십대를 단지 스쳐 지나가는 시기나 억눌러서 빨리 탈출해야 하는 시기로 보는 시각이 만연하다. 미친 십대라는 등 정신병적인 단어를 써가며 십대를 비정상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전공인 뇌 과학과 많은 임상 상담을 통해 축적한 지식을 기초로, 십대에 대한 기존의 편견에 반대하고 십대의 두뇌와 정신에 숨어 있는 창의성과 놀라운 힘을 발현시킬 것을 강조한다.

    십대의 톡톡 튀는 성향은 단지 억누르고 스쳐 지나가야 하는 시기가 아니라 인류가 가진 본능이다. 십대에 닥쳐오는 네 가지 경향, 즉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 사회적 유대감, 예민한 감수성, 창조적 탐험은 인류가 탄생하면서부터 지녀온 종족의 본능이며, 이런 본능적 경향 덕분에 인류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 이런 십대의 힘을 성인까지 유지할 수 있다면 우리는 또 다른 도약을 할 것이다.

    십대는 어른의 보살핌을 받던 유년기에서 어른으로 가야 하는 도약의 시기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추구하여 더욱 넓은 세상으로 가려는 본능이 생기고 그런 것을 억압하는 현대의 부모와 충돌하는 것이다.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려면 자신의 안전을 위해 동료(즉 같은 또래)와 유대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그에 따라 부모와는 거리가 생긴다.

    특히, 현대의 문제점은 청소년기가 길어졌다는 것이다.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육체적으로는 사회에 나갈 준비가 완료되었는데 사회적 여건을 그렇지 못하다. 성인의 몸을 가지고 아이의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다. 20세기 초반만 하더라도 16세 정도면 성인의 역할을 했으나 지금은 25세 이상은 되어야 성인의 역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다. 그런 사회적, 정신적 차이가 청소년기의 문제를 제대로 바라볼 수 없게 하였다.

    대니얼 시겔은 청소년의 두뇌에서 미래를 그리고 있다. 세상을 탐구하려는 본능을 억누르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소통하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훈련을 하면(저자는 이것을 마인드사이트라고 부른다) 청소년의 에너지를 그대로 유지하며 성인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희망적인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저자는 여러 가지 심리학적 도구와 사례를 제공한다. 나에서 우리로 가며, 자신과 남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을 때 더 나은 미래로 나갈 수 있다. 어른은 청소년을 이해하고 항상 열려 있으려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청소년의 행동은 ‘미친’ 짓이 아니라 그 나이에 일어나는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대니얼 시겔은 이미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 ‘마음을 여는 기술’ 등의 저서를 통해 뇌 과학의 신비와 인간의 행동에 대해 깊이 있는 조언을 해준 적이 있다. 그는 이번 책 ‘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를 통해 십대, 혹은 아직 부모의 곁을 떠나기 힘든 20대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세계를 조망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대니엘 시겔의 훌륭한 과학적 근거와 사례는 청소년과 어른 모두를 충분히 이해시키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 이 책은 출간 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 십대를 다룬 책 중 이렇게 깊이 있고 희망으로 가득 찬 책을 찾아보기는 힘들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은 물론 십대 모두에게 희망을 제시하며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4. JS캠퍼스 2014.04.23 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배우는 Microsoft office project 2013’ 출간
    MS Project를 활용한 중소기업의 수주율 제고

    작년 조달청에서 발표한 공사입찰 통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전체 수주의 78%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전체 수주에 66.7% 비율을 차지했던 것에 비하면 11.3%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중소 건설업체 수주지원,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부담 경감, 입찰 공정성 등이 이루어낸 성과이다.

    중소기업의 수주비율을 계속해서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수주지원, 규제완화에만 의존해서는 안 될 것이다.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보유하여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중소기업이 되어야 한다. 또한 체계적인 일정관리 방법을 갖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와 체계적인 일정관리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워 신뢰도를 높여갈 것이다. 이런 신뢰도의 상승은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어 중소기업의 프로젝트 수주율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많은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 그 중 Microsoft office project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젝트 관리도구이다. Microsoft office project는 경험과 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체계적이고 세부적인 통제를 가능하게 하고, 프로젝트 일정 지연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과 일정을 쉽게 확인하고 추적 및 변경관리를 다루는 기법을 제공하는 점이 타 프로젝트 관리 도구에 비해 우수하다.

    JS캠퍼스에서 새로 출판한 “쉽게 배우는 Microsoft office project 2013”은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도서이다. 이 책은 Microsoft office project의 사용법뿐만 아니라 프로젝트관리의 체계적인 이론과 지식까지 다루고 있어 독자에게 Microsoft office project의 실무 적용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Microsoft office project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가 기획한 책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책의 저자인 JS캠퍼스 안재성 대표는 Microsoft사에서 수여하고 있는 Microsoft Project MVP를 8년 연속 수상했다.

    JS캠퍼스는 “쉽게 배우는 Microsoft office project 2013” 신간 출판 기념으로 도서를 가지고 오면 교육비가 할인되는 혜택을 제공하며 “MS project 2013 완벽활용” 과정 교육을 기존 가격대비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2인 이상 등록 시 교육비를 추가로 할인해주며, 모든 수강자들에게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교육과정과 신간 도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jscamp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5. 스미후루코리아 2014.04.22 10: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병장수의 비밀은 바나나!"

    [2014.04.22.TUE] 지난 2013년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던 미국인 '잘루스티아노 산체스 블라스케스' 씨가 사망했다. 그는 생전 인터뷰에서 자신의 장수 비결에 대해 "바나나를 먹었기 때문"이라고 말한 바 있다.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 관료인 '천윈' 전 부총리는 타고난 허약 체질이었다. 그러나 매일 식후 바나나 2조각을 섭취한 덕분에 90세까지 장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남미 비루카밤바 지방의 백세 장수 노인들은 바나나로 만든 '레페'란 스프를 매일 즐겨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바나나가 장수의 비결로 알려지면서, 바나나가 지닌 영양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바나나에는 남성 생식기 기능을 돕는 '브로멜린'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관절염과 부종, 정맥염에 대해 항염증 역할을 한다. 아울러 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단백질 소화를 돕는다. 특히 바나나에는 백혈구를 구성하는 비타민 B6, 면역 증강 및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A,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하다. 그래서 노화 방지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코리아(www.sumifru.co.kr)는 "바나나는 항산화 작용을 촉진시키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돼 노화 방지에 기여한다"면서 "바나나는 열을 가해도 파괴되는 영양소가 적어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해 먹기 좋다"고 설명했다. 바나나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있어 안티에이징 효과도 있다. 이로 인해 바나나는 피부 팩으로도 활용된다. 바나나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 주름을 예방하고 피부 탄력도 증강시켜 주기 때문이다. 스미후루 측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장수 효과가 입증된 만큼 건강한 신체를 가꾸기 위해 바나나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