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기쁨을 가르는 감정의 정도도 딱 방석 한 단 그 정도의 높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 단만 더 높이 올라 바라보면 어제까지의 불행이 행복으로 보이기도 하고, 

시선의 높이를 한 단만 다시 낮춰 보면 무거운 절망의 시간 속에 희망이 숨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마음 속 방석 한 단에 올라가거나 내려오는 것으로 시선을 바꿀 수 있습니다. 

불행이 아닌 행복 쪽으로, 절망이 아닌 희망을 향하여. 


/ 고도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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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자
고도원 지음
출판사
홍익출판사 | 2011-01-25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고맙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고도원이 전하는 따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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