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 이인재 지음ㅣ책비 펴냄


<지데일리> 책비가 이인재 현 안전행정부 제도정책관이 쓴 <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공무원을 꿈꾸는 사람이 알아야 할 진짜 공무원 이야기를 담고 있다. 25년차 공무원이 공무원의 현실과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공시생과 새내기 공무원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저자는 공무원이 되고 싶은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공직과 공무원, 그리고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 아울러 공무원 시험 합격자들의 드라마 같은 수기나 세세한 경쟁률보다 본질적으로 더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책은 공무원 세계가 과연 어떤 곳인지, 어떤 사람이 공무원을 해야 좋을지, 공무원이 되면 실제 어떤 업무들을 하게 되는지 등 구체적인 질문들에 답을 내놓으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안정적’이라는 장점 하나만 보고 45만 젊은이들이 자신의 청춘을 바칠 만큼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매력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정년보장’이라는 장점 외에 그 밖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잘 맞는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전, 공직 사회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충분했는지. 정말 공무원이 되기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인지 등이다. 


저자는 ‘안정’이라는 이름에 매료돼 지금도 힘겨운 현실 속에서 싸우고 있는 공무원 수험생들에게 알찬 정보와 현명한 위로를 보낸다.


이제 막 공무원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새내기의 경우 공무원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본받을 만한 롤 모델을 설정하고, 공무원 세계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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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즈 뷰티풀

저자
쓰지 신이치 지음
출판사
일월서각 | 2010-10-15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문화의 본질은 느림이다: 쓰지 신이치 교수의 슬로 라이프 선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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