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손정우기자> 다채로운 생활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제31기 여성교양대학 수강생들의 솜씨와 실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개월 간 수업을 받아 온 여성교양대학 수강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수강생들의 학업성취도와 만족감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19일부터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서여성문화나눔터(염창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김치, 분재, 한지공예, 양재, 홈패션, 제과제빵 등 17개 과목에서 총 1150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요리와 작품 등은 당일 현장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여성의 지적욕구 충족과 능력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발 해갈 것”이라며 “훌륭한 작품도 감상하며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1기 여성교양대학은 8월 21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17일까지 총 1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 중 17개 과목 수강생 전원이 자신의 작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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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저자
고희정 지음
출판사
형설출판사 | 2013-10-10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그 사랑의 깊고 넓은 참 뜻을 찾아서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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