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산림청은 제3회 녹색문학상에 출품할 작품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녹색문학상은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가 주최한다. 


주제는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이다.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공헌한 작품을 발굴하여 보급함으로써 작가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우리나라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 2011년 4월 1일 이후부터 2014년 6월 30일 이전에 최초로 발표·출간된 작품과 그 작품이 수록된 작품집(타 문학상 수상 여부는 불문)으로 장르는 시(시조·동시 포함)와 소설(동화, 희곡 포함)로 제한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최종 수상자(1명)는 오는 9월 30일에 발표하며, 수상자에겐 상금 3000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올해 10~11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 홈페이지(http://www.kofola.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2년 제1회 녹색문학상은 ‘소나무 시인’으로 알려진 박희진 시인이 ‘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시로 수상했으며, 2013년 제2회는 현길언 작가가 소설 ‘숲의 왕국’으로 수상한 바 있다. 


손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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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립다

저자
유시민 지음
출판사
생각의길 | 2014-05-08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스물두 가지 빛깔로 그려낸 희망의 미학,노무현 5주기 기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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