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인 배우 추상미 난치병 아기의 일일 엄마로 아기를 안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100일도 되지 않아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부모의 품을 벗어나 아동일시보호소에 맡겨진 슬기(, 생후 7개월).

 

선천성 심장질환을 갖고 태어난 슬기는 시설에 맡겨진 후, 보호소의 도움으로 심장 수술을 받아 다행히 생명은 건졌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 홍보대사인 배우 추상미씨가 난치병 아기의 일일 엄마가 됐습니다. 누구보다 엄마의 사랑이 필요한 슬기를 위해 그녀가 일일 엄마를 자처하고 나선 것 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부모도 없이 홀로 수술을 받아야 했던 어린 생명의 마음을 보듬고, 엄마와 딸의 평범한 일상을 선물했습니다.

 

두 사람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19MBC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을 통해 방송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슬기를 비롯한 난치병 아기들과 미혼모, 소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온라인뉴스팀 <함께하는 우리들의 세상이야기 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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