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영종도서관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인 ‘마음과 손과 몸이 하나 되는 환경디자인 프로젝트’ 2기 수강생(초등학교 4학년)을 모집한다. 


생태와 디자인을 연계한 ‘마음과 손과 몸이 하나되는 환경디자인 프로젝트’는 영종도서관 주변 지역의 자연환경과 연계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환경미술, 생태목공, 생태기관 탐방, 환경동화 인형극, 자연환경을 이용한 공동체 놀이를 통해 내면의 ‘나’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2기는 오는 6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12주(매주 토요일 10:00~13:00)간 진행하며, 수강생은 이달 15일부터 25일까지 방문접수자(1층 어린이실)를 대상으로 27일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모집 정원은 총 20명이며 이 중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원의 20%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은 주 5일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학교 밖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있다. 영종도서관은 올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차오름 프로그램 일반 공모에 선정됐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종도서관 홈페이지(www.ylib.or.kr) 또는 전화 문의(032-745-6000, 600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정우기자 gdaily4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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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제공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



나를 지켜낸다는 것

저자
팡차오후이 지음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 2014-02-28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저자가 2000년대 초반부터 10년 동안 강의했던 칭화대 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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