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1984 출판사가 뉴욕 컬렉터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더 컬렉터스’를 출간했다. 


컬렉터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예술품을 꾸준히 사 모으고, 감상하고, 즐기고, 공유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더 컬렉터스’는 15년 이상 뉴욕 미술 시장에서 아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패러다임 아트 컴퍼니 강희경 대표가 수많은 아티스트, 컬렉터, 아트 딜러들 중 취향이 명확하고 독특하게 반영된 컬렉션을 만들어 가는 10명의 컬렉터들을 인터뷰한 이야기이다. 


‘왜 사람들은 예술이 중요하다고 말하는가, 왜 사람들은 예술작품과 함께 살아가는가, 왜 그들은 작품을 구입하는 데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는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이런 궁금증에서 시작한 인터뷰다. 


저자는 “컬렉터의 집을 방문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집안에 놓인 작품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의 성격, 가치관, 인생을 미루어 짐작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또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존재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주연 기자 gdaily4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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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컬렉터스(The Collectors)

저자
강희경 지음
출판사
1984 | 2014-05-01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더 컬렉터스』는 15년 이상 뉴욕 미술 시장에서 아트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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