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는 오는 12월 7일 한국시티은행 인천본점 대강당에서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과 함께 ‘젊음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사람을 향한 진심있는 생각 에너지로 광고를 만들어 온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생활철학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줌으로써 세상은 사람이 중심이 되고, 그 세상에서 자존감을 가진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작가가 앞서 경험한 것을 들려주면서 젊음을 멋지게 보내기 위한 자세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수능을 마치고 대학을 진학하거나,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졸업생, 그리고 모든 인천시민들에게 자신을 찾고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가 고민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협회 홈페이지(http://www.imla.kr)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032)472-8174, 81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손정우 <함께하는 우리들의 세상이야기 ⓒ지데일리 gdaily4u@gmail.com>


Posted by have a Good story, gdaily 지데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