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손정우기자>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1일부터 선구매시 할인혜택을 주는 얼리버드(Early Bird) 전용 항공권 ‘오즈 드림페어(OZ Dream Fare)’를 출시한다. 


아시아나는 매주 화요일 오전 09:00시부터 오후 18:00시까지 한정된 좌석을 Time Sales 방식으로 아시아나가 운항하는 10~12개 노선에 한해, 선구매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음달 1일 오픈시에는 인천~후쿠오카 노선의 왕복 항공권이 19만7000원(총액 운임 기준)에 구매 가능하다. 


‘OZ Dream Fare’ 항공권의 1일 판매시 좌석수는 전체 2000~2500석(노선별 100~400석)으로 한정되며, 각 노선에 따라 3~5개월 이전 구매시 적용 가능하다. 이들 판매 대상 노선과 할인율 등은 매주 변경된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 내 ‘OZ Dream Fare’ 전용 예약 페이지나 아시아나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한 후 예약과 발권을 동시에 끝마쳐야 한다. 


또 이들 항공권 역시 일반 항공권의 70% 수준의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다만 모바일 앱을 통한 구매 서비스는 다음달 29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며, 해외 출발편은 추후 확대될 계획이다. 


한편 아시아나는 금번 ‘OZ Dream Fare’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중 ‘OZ Dream Fare’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A380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을 비롯한 국제선 무료항공권과 외식 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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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제주 여행

저자
안혜연 지음
출판사
중앙북스 | 2013-04-29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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