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의 영유아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홍제동 김수미’를 모델로 한 재미있는 온라인 광고 영상을 제작하여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상 ‘육아 초보, 홍제동 김수미’ 편은 코믹한 캐릭터의 ‘홍제동 김수미’씨를 중심으로 딸의 복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육아를 맡게 된 육아 초보 할머니의 좌충우돌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육아 초보인 할머니가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의 도움으로 아이와 즐겁게 놀며 체계적인 적기 교육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기존의 ‘감’으로만 육아를 하던 할머니가 국내 대표 육아 문화로 자리잡은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을 만나며 아이와 조부모, 모든 가족의 고민까지 해결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이챌린지 관계자는 “워킹맘의 증가로 ‘조부모 양육’이 일반적인 모습으로 자리잡으면서 조부모의 육아문화도 바뀌는 만큼 이번 온라인 광고를 통해 다양한 놀이와 교육을 활용하는 조부모 육아 문화를 선보이기로 했다”라며 “현실적인 육아 스토리를 기반으로 조부모가 겪게 되는 육아의 어려움과 고충을 리얼하지만 재미있게 보여줘 맞벌이 부부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영상에서 ‘홍제동 김수미’ 할머니 역을 맡은 방송인 유병권은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김수미 성대모사를 하는 대학생’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끈 바 있다.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이 펼치는 맛깔나는 성대모사와 애드리브로 대한민국 맞벌이 부부의 고민과 걱정을 한 방에 날려줄 이번 아이챌린지 온라인 광고는 2월 3일 첫 공개된 1편을 시작으로 이후 온라인을 통해 2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영상은 아이챌린지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챌린지는 2018년 1월 월령프로그램의 스텝1(생후 13개월~18개월)과 스텝2(생후 19개월~24개월)이 출시됐으며, 스텝 3(생후 25개월~30개월)과 스텝4(생후 31개월~36개월)는 오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데일리 정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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