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눈을 돌려 집으로 향하려는 찰나, 나는 모래 위에 있는 부서진 소라껍데기를 발견했습니다. 나는 그 소라껍데기를 집어 들고 손바닥에서 뒤집어보았습니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연은 언제나 최소한의 에너지와 최소한의 원료를 이용해서 일을 해낸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조개껍데기를 만든 생물체는 가장 저항이 적고, 마모가 덜 되고, 힘이 덜 들고, 재료가 덜 필요하게끔 집으로 들어가는 길을 만든 것입니다. 그 순간 나는 이것으로 생계를 유지할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 제이 하먼 <새로운 황금시대>(어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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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황금시대

저자
제이 하먼 지음
출판사
어크로스 | 2013-08-2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세상을 바꾸는 기업가들이 주목하는, 생체모방 패러다임자연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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