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폭스바겐코리아>


<지데일리> 지난해 서울시에 등록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친환경·저공해 자동차가 2012년에 비해 약 2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연비가 동종 차량보다 55% 이상 높아 운행거리가 길수록 일반 자동차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며, 연간 주행거리가 2인 운전자의 경우 연간 120만원의 연료비 절감의 효과가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조사한 A사 배기량 1999cc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도심연비는 16.30/, 일반 자동차는 10.0/로 연비가 55.2%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속도로 주행모드에서의 연비도 각각 17.5/, 14.4/으로 18.2% 연비가 높다.

 

올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개별소비세, 취득세 등 최대 470만원까지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서울시에 등록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를 100% 감면 받을 수 있다.

 

서울시에 등록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판매 영업소에서 저공해 차량 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구청에서 전자태그를 교부받아 부착하고 운행하면 혼잡통행료를 100%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수도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저공해 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량에 한해 주차요금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지하철 환승주차장의 경우는 최대 80%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희은 서울시 친환경교통과장은 올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매한다면 최대 470만원의 세금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함께 가는 세상을 봅니다>

[]으로 []나는 []지데일리

자료제공 gdaily4u@gmail.com

트위터 @gdaily4u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

저자
다케우치 가즈마사 지음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 2014-04-1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자 실리콘 밸리의 관심은 누가 ...
가격비교

Posted by have a Good story, gdaily 지데일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