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손정우기자> 서울 강서구가 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서구는 새달 1일 개화산(방화 2동 소재) 정상 해맞이공원에서 6시 50분부터 약 1시간 20분 동안 새해맞이 행사를 갖는다.


20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장 곳곳에는 허준·의녀 테마 등(燈)을 설치해 개화산 정상에 온기를 더했으며, 식전행사로 사물놀이를 준비해 주민들의 기운과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 한 해를 설계하는 다짐과 소망을 적어 개화산 정상에 달아놓을 계획이다. 


새해 대망의 빛을 기다리는 대북의 힘찬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는 강서문인협회의 시낭송, 신년 해맞이 메시지 낭독, 신년 덕담 등이 진행된다. 


일출시각에는 해가 떠오름과 동시에 태양처럼 커다란 박이 주민 5000여 명의 머리 위로 터지며 행운과 안녕을 안겨줄 예정이다. 


새해 첫날 서울시 일출 예정시각은 오전 7시 47분. 새해 인사 덕담과 초청가수 공연을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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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현장에서 주민에게 길을 묻다

저자
이정관, 김미영, 이익선, 이성숙, 남궁순철 지음
출판사
정민사 | 2013-12-05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복지현장에서 주민에게 길을 묻다』는 동아리 회원들이 각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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