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의 '위독한 대한민국 지키기' 캠페인 포스터 <이미지출처: 한국교직원공제회>


<지데일리 한주연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는 3.1절을 맞이해 ‘위독한 대한민국 지키기(위안부문제, 독도문제로부터 대한민국 지키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공제회 생명보험 가입 건수 당 1000원씩을 적립해 독도와 일본 위안부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서경덕 프로젝트에 후원하기로 하고 위안부 문제와 독도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 공제회 보험은 교직원에 특화된 상품으로 100세까지 생애주기에 맞게 다양한 설계가 가능하다. 


민영보험사 대부분의 상품이 갱신 시점마다 나이 증가, 의료수가 변동, 위험률 변동 등의 사유로 보험료가 올라가는 반면, 교직원공제회 보험은 확정형으로 납입기간 동안 보험료의 변동이 없고 국내 최초로 교직원전용 위험률을 개발·적용해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위독한 대한민국 지키기’ 캠페인은 올는 11월말까지 진행된다. 적립금을 모아 두 차례에 걸쳐 서경덕 프로젝트에 전달할 계획이다. 앞선 6월까지는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11월까지는 독도 문제 해결에 각각 후원된다. 


교직원공제회 황수영 보험사업부장은 “공제회 생명보험에 가입하면 각종 질병과 위험으로부터 개인과 가족을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위안부, 독도 문제와 같은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지켜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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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젠더

저자
스즈키 유코 지음
출판사
나남 | 2010-08-15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일본의 '국민기금' 허구성을 낱낱이 파헤치다!경술국치 10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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