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길을 가다 한쪽 눈을 잃은 길고양이를 만난다면 무서워하지 말기를. 그 고양이도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으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이니까. ‘저 고양이는 눈이 없네’ 하고 무섭게 여기기보다 ‘매일 윙크하는 고양이구나’ 하고 반갑게 맞아준다면 고양이도 힘을 낼 수 있을 것이다. / 고경원 <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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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원의 길고양이 통신

저자
고경원 지음
출판사
앨리스 | 2013-04-08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길에서 만난 작은 위로!서울 숲에서 거문도까지 길고양이와 함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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