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화 〈원 나잇 스탠드One Night Stand〉에서 “걱정 마. 인생은 오렌지니까”라는 대사를 듣고 한참을 고민했던 적이 있다. 왜 오렌지라는 거지? 바나나나 토마토, 혹은 복숭아는 안 되나?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게 정답이었다. 누군가에게 인생은 오렌지일 수 있고 또 바나나일 수 있고, 혹은 개떡이나 똥파리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저마다 각자의 의미로 인생을 사는 거다. / 김경 <나는 패배자에게 끌린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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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

저자
김경 지음
출판사
| 2013-04-18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뼛속까지 아름다워지는 취향의 파노라마!내 취향대로 살며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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