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손정우기자> 부산시가 노인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권익증진을 위해 부산소재 노인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상반기 행복한 노후 경제교실’을 운영한다. 


노인 소비자교육은 지난 2006년부터 허위과장광고와 건강식품 판매와 건강보조기구의 미끼상술, 상조서비스 등 주로 노년층 소비자들의 피해가 예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 대처 요령과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운영돼 왔다. 


이번 노후 경제교실은 부산소재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등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휴대폰(스마트폰), 건강보조식품, 보조기구, 상조 등과 관련된 노인소비자 주요 피해사례와 예방법에 관한 교육내용으로 진행된다. 


소비자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신청기관에 방문해 60분간 강의할 예정이다. 


노후 경제교실 운영기간은 4월~7월 중으로 강의료는 무료이며, 교육신청은 오는 28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소비생활센터 사무실(888-2143)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인소비자를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피해발생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소비자 피해가 줄어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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