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금천구립 금나래도서관이 올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의 주 5일제 도입 전면 시행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토요문화학교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난, 놀이를 통해 체험하는 문학 활동 위주의 수업이며다른 예술장르와도 연계하는 등 차별화된 문학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딱딱한 이론 위주의 강의나 논술 수업이 아닌 활동 위주의 문학수업이며 수업 관련 현장학습과 마지막 주에는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수업 및 학생 작품 전시, 수업발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1기는 4월~7월, 2기는 9월~12월이며 교육시간은 매주 토요일로 기본 13주차이며 두 개 학급이 3시간씩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초등학생 저학년 및 고학년이며 참여인원 중 10%는 차상위 계층 혹은 기초수급자로 구성되며 학급 정원은 15명이다. 


금나래도서관 관계자는 “주말 도서관에서 새로운 문학창작 활동을 통한 여가 문화 조성 및 창의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나래도서관(2627-299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손정우기자 gdaily4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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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래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사진제공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내 삶의 글쓰기

저자
빌 루어바흐, 크리스틴 케클러 지음
출판사
한스미디어 | 2011-03-22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기억을 회고록으로, 아이디어를 에세이로, 삶을 문학으로 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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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ve a Good story, gdaily 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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