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의 초등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쎈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를 제작지원 한다고 11일 밝혔다.


밥상 차리는 남자는 아내의 갑작스러운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로 소녀시대 수영, 온주완, 김갑수, 김미숙, 김수미 등이 출연한다. 지난 2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영된다.


이경륜 스마트쎈 사업본부 본부장은 “초등 학부모인 30~40대가 자주 보는 프로그램에 브랜드를 노출해 소비자에게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드라마 종영시까지 스마트쎈을 드라마 안팎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지데일리 정용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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