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24~84㎡ 총 308가구 중 174가구 일반분양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오는 11일 견본주택을 열고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영등포 중흥S-클래스’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영등포기계상가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중흥이 서울에서 처음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로 눈길을 끈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 247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4층 2개동, 전용면적 24~84㎡ 총 308가구 중 17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5호선 양평역을 걸어서 약 5분이면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종로,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으로 쉽고 빠르게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아파트다. 또한 인근에 코스트코 양평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한다. 또한 당산공원과 안양천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주변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하고 목동학원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여건도 돋보인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5호선 양평역을 이용해 여의도, 목동, 종로,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접근이 편리하다.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도 가까워 신도림, 시청, 강남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한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추진 중으로 교통환경 개선도 이어진다. 성산대교 남단부터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를 잇는 총 10.33km의 왕복 4차선 지하도로가 조성되면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에 위치한 코스트코 양평점, 롯데마트 양평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홈플러스  영등포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서울 3대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영등포뉴타운’ 조성에 따른 미래가치와 개발시너지를 고스란히 누릴 것으로 예상돼 주변 환경 개선 및 집값 상승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있으며 목동학원가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당산공원과 안양천도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당산공원 내에는 산책로․지압보도․놀이터․분수대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여가생활 및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 했다. 또한 전용 55㎡ 타입과 전용 84㎡B 타입은 집 한 채로 실거주와 임대소득까지 얻을 수 있는 ‘부분임대’ 특화설계가 적용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71-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한편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중흥이 서울 내 도시정비사업에 처음으로 진출한 아파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작년 9월에는 이른바 서울 강남4구로 불리는 강동구에서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어 향후 서울 도시정비사업은 더욱 활발히 진행될 전망이다. 


중흥은 지난 2015년 도시정비사업팀을 꾸려 작년까지 3년간 약 3조 1,000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역시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을 1조원 이상으로 계획하고,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데일리 손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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