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와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가 쌀화환 18.6톤을 기부했다.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18.6톤(18,651kg 10kg 1천865포)의 쌀화환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가 기부한 쌀화환 18.6톤은 지난 해 1년간 국내외 팬들이 콘서트와 팬미팅, 드라마 제작발표회 등에 보내온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 지난해 5월 씨엔블루 팬미팅과 콘서트에 씨엔블루 팬들이 2.2톤, 정용화 팬들이 7.8톤, 이종현의 팬들이 SBS ‘신사의 품격’ 응원 드리미를 포함 2.9톤, 강민혁 팬들의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이정신 팬들의 KBS ‘내 딸 서영이’ 응원 드리미를 포함 1.2톤 등 씨엔블루 멤버에게 모두 14.1톤을 응원했다.


또 지난 해 FT아일랜드 팬미팅과 콘서트에 FT아일랜드 이홍기 팬들이 2.18톤, 송승현의 팬들이 뮤지컬 ‘잭더리퍼’ 응원 드리미를 포함 520kg, 최민환의 팬들이 뮤지컬 ‘광화문연가’ 일본 공연 응원 드리미를 포함 1.2톤, FT아일랜드와 이재진 최종훈의 팬들이 620kg 등 FT아일랜드 멤버에게 모두 4.5톤을 응원했다.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의 쌀화환 18.6톤은 아동 15만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기아대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록보육원, 성육보육원, 지온보육원, 광명보육원, 영락보린원, 은평천사원, 승가원, 예림원, 성심원 등 주로 아이들을 위해 기부됐다.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는 그동안 팬들이 보내온 쌀화환을 기아대책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콘서트 응원 드리미 쌀화환.

손정우 기자 <함께하는 우리들의 세상이야기 ⓒ지데일리 gdaily4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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