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중국 칭다오시에서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를 펼쳤습니다.


아시아나는 최근 중국 칭다오시(靑島市) 시앙강루(香港路) 소학교에서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는 지난달 중국 텐진 시 허베이구 위에야허 소학교와의 자매결연에 이은 올해 두번째 자매결연으로, 창사, 하얼빈, 청두, 선전, 구이린 등 5개 지역과도 자매결연을 맺을 계획입니다.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아시아나가 2012년부터 중국 내 취항하는 전 지점이 위치한 지역의 소학교를 대상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학용품 등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아시아나는 이날 시앙강루 소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용 컴퓨터, 도서, 피아노, 서예물품 등을 전달하고, 중국인 승무원이 직접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을 해 호응을 받았습니다.


시앙강루 소학교 자오 루 교장은 “이번 아름다운 교실 결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원물품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직업교육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 중국 칭다오시(靑島市) 시앙강루(香港路) 소학교에서 아시아나항공이 전달한 서예물품으로 소학교 학생들과 서예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용진 기자 <함께하는 우리들의 세상이야기 ⓒ지데일리 gdaily4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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