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일리 한주연기자> 이대목동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건강한 동행 20년, 행복한 미래 200년’을 공표하며 힘찬 도약에 나섰다.


이대목동병원은 개원 20주년(10월2일)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달 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그동안 베트남과 캄보디아, 몽골 등에서 이뤄졌던 의료봉사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2일부터 14일까지 2층 원무과 앞 로비에서 열린다. 


4일에는 지역 주민과 환자, 가족들을 위한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푸짐한 상품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5년 이상 생존해 완치 판정을 받은 암환자와 가족들을 초청해 축하하는 ‘암환자 장기 생존 축하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력업체 직원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행사와 전체 교직원의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인 ‘한마음축제’, 여성암 정복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암환자를 위한 ‘친환경 장터’ 등 10월 한달 동안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유권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대목동병원은 1993년 설립 이래 서서울 지역 대표 대학 병원을 뛰어 넘어 전국적인 병원으로 성장했다”면서 “전문화 전략을 통해 특화 육성한 여성암, 위암, 대장암 등 중증질환 분야에서의 성공 체험을 바탕으로 2017년 제2부속병원의 성공적 개원을 위한 미래 성장 기반 확보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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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국제협력단 지음
출판사
휴먼드림 | 2011-03-14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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