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는 1%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도서출판 글로세움의 후원 약정서 전달식이 있었다. 


월드휴먼브리지 황준기 사무총장(맨왼쪽), 글로세움 이경희 대표(가운데), 가수 배다해씨가 기념촬을 하고 있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엘 오스틴 목사의 <긍정의 힘: 두 번째 이야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후원하기로 한 것이다. 


글로세움 이경희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월드휴먼브리지의 1%나눔 캠페인은 기업, 개인사업주 등의 사업수익의 정기적인 1%나눔을 통해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캠페인이다. 2010년 3개 기업의 나눔 실천으로 시작한 이 캠페인은, 현재 226 업체가 참여 중이며, 참여대상은 일반기업 및 법인뿐 아니라 음식점, 병원, 약국, 미용실, 학원, 카페 등 자영업주도 참여할 수 있다. 


월드휴먼브리지 김병삼 대표는 “1%나눔은 누군가에게 100%의 행복이 되고, 나에게 200%의 행복으로 되돌아오는 기적의 캠페인이다”라며,“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 전반의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날 월드휴먼브리지의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선행활동을 이어온 가수 배다해 씨가 참석해 “사랑을 나누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인 것 같다”며 “작은 나눔이 크게 번져나가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글로세움의 신간 <긍정의 힘: 두 번째 이야기>는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으로 4월 출간됐다. 


올해 창립 6주년을 맞이한 월드휴먼브리지는 국내 15개 지역본부, 해외 3개 지역본부와의 긴밀한 연합을 통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데일리 한주연기자]



채식의 배신

저자
리어 키스 지음
출판사
부키 | 2013-02-22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건강과 정의의 대명사' 채식이 이럴 리가!#1 미국의 재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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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ve a Good story, gdaily 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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