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여성의 연대를 조성하고 여성 발전 도모를 위한 축제의 장이 열립니다.

 

강서구는 제18회 여성주간(7.1~7)을 맞아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희망도시 강서!’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합니다.

 

여성이 안전한 오늘! 국민이 행복한 내일!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작품전시회, 사진전, 특별강연, 건강검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우선 3일 오전 10시 구민회관에서는 여성주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식전공연으로 다문화 가족과 강서-이화 아카데미 수료생이 함께하는 난타공연을 필두로 여성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이어 여성가족 희망콘서트가 펼쳐집니다.

 

특히 기념식이 진행되는 동안 1층 로비에서는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유통서비스 분야 등 24개 업체가 참여하는 취업박람회가 개최됩니다. 이곳에서는 전문상담사와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이 진행되며, 여성대사증후군 무료검진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구민회관 전시실에서는 여성들의 작품전시회가 마련됩니다. 이곳에서는 여성교양대학과 자치회관 수강생의 미술작품과 청각장애인과 다문화가족 동아리생들의 꽃꽂이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입니다.

 

같은 기간 동안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는 아동여성 폭력예방 사진만화전과 1만명을 대상으로 릴레이 서명운동도 펼쳐집니다.

 

이밖에 4일 오후 3시 반부터 7시까지 여성문화나눔터와 9호선 염창역에서는 여성아동을 대상으로 한 안전지킴이 교육과 폭력예방 캠페인도 펼쳐집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여성이 가진 잠재적인 힘과 사회적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여성들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큰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뉴스팀 <함께하는 우리들의 세상이야기 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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