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교육 전문 브랜드 키즈스콜레(Kids’ SCHOLE)는 세계 명작동화를 국내외 최고의 글∙그림 작가들이 새롭게 표현한 ‘마마파파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키즈스콜레의 ‘마마파파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인문학의 기초를 쌓고, 문제해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명작동화에 재미있고 새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해 우선 마마파파 시리즈 제작에는 국내외 최고의 작가진이 참여해 명작동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볼로냐 어린이 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받은 정진호 작가, 명품 브랜드들과 협업하는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샤를로트 가스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빔바 란드만 등이 제작에 참여했다.


또한 마마파파 시리즈는 1% 엄마의 독서법을 적용해 부모가 아이들과 북토킹 및 다양한 독전⋅독후 활동을 함께 하면서 미술, 영어, 수리 능력 등 다중 지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했다.


마마파파 시리즈는 민담 중심으로 리듬감과 재미가 가득한 1단계와 작가 중심으로 문학적 기초를 다지는 2단계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교육학자 ‘Herbert Spencer’의 명작 동화 속 흥미 요소들’에 기초한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권 리스트를 구성했다. 본책 40권 외에도 1% 멘토링북 40권, 영어 월 포스터북 2권, 키즈펜이 제공되어 도서의 활용도를 높인다.


마마파파 세계명작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유아교육전 및 전국 16개 키즈스콜레 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즈스콜레 라운지에서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더불어 명작동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법 등을 평생교육 디자이너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서명지 에스티유니타스 부대표는 “마마파파 시리즈는 국내외 최고의 작가들과 협업해 키즈스콜레가 자체제작으로 내놓는 첫 시리즈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세밀한 부분까지 챙겼다”고 말했다.


지데일리 정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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