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오는 21일 구청 창의홀과 본관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문화 서포터즈단 우수활동사례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양말인형 40점, 냅킨공예 43점, 옻칠공예 15점, 브로치공예 20점, 수세미공예 56점, 머리핀 50점 등 작품 224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들은 다문화 서포터즈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찾아가는 한국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됐다.


전시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물품이 필요한 부서, 외국인 단체 등은 15일까지 유선(860-3056), 이메일(bky0522@guro.go.kr)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지데일리 정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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