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배려

공감한줄 2014. 3. 24. 13:12



<도시를 걷다> 이훈길 지음ㅣ안그라픽스 펴냄


흔히들 장애인 편의시설이라고 하면 장애인만 사용하는 시설이라고 오해를 한다. 장애인 편의시설은 장애인에게만 편리한 것이 아니다. 자동문과 리모컨이 왜 개발됐을까? 이것들은 애초에 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비장애인의 일상에까지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장애인 편의시설은 장애인의 기본권 보장은 물론이고 일반인의 편리함도 도모한다. 


/ 이훈길 <도시를 걷다>(안그라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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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저자
강샘 지음
출판사
대장간 | 2014-02-17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장애 예술인들의 이야기장애가 있으면 어때요! 그것이 나만의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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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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