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와 리치… 오늘 우리 네 식구가 한 자리에 모여서 시간을 같이 보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우리는 제각기 자기가 가야할 곳으로 가서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단다.

얼굴에 밝은 미소를 띠고 자기 책임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최선을 다한다는 것도 일종의 사랑이란다. 

주위에 있는 여러 사람들을 한없이 기쁘게 해주는 일이니까. 


/ 패트릭 코널리 <사랑하는 아빠가>(김영사)



<함께 가는 세상을 봅니다>

[책]으로 [만]나는 [세]상 ⓒ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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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공부

저자
조윤제 지음
출판사
흐름출판 | 2014-03-24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말을 단순히 기술이나 재주로 배우려 하면 금세 밑천이 드러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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